박동희 편집자문위원의 【생활 지혜의 말】
박동희 편집자문위원의 【생활 지혜의 말】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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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칭찬하고 좋게 말하면, 언젠가
내게도 칭찬과 좋은 말이 메아리 되어 온다.
만일 칭찬이 오지 않아도
욕설은 하지 않을 것이다.
박동희  시나리오 작가* 초등학교 교장에서 정년퇴임* 병설유치원 원감, 원장역임*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역임* 한국 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현)* 한국 문인협회 동화작가(현)*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희곡작가(현)* 한국영화인협회 공로상수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수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은장,    금장수상* 국민포장, 국민훈장(동백장)수상
박동희 시나리오 작가* 초등학교 교장에서 정년퇴임* 병설유치원 원감, 원장역임*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역임* 한국 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현)* 한국 문인협회 동화작가(현)*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희곡작가(현)* 한국영화인협회 공로상수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수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은장, 금장수상* 국민포장, 국민훈장(동백장)수상

 

내가 교장이 된 후 부임하는 학교마다 ‘칭찬의 소리함’을 설치했다.
교장실 앞에 있는 이 함(상자)은 친구들의 잘한 일, 본받을 점, 좋은 일, 어려운 친구를 도운 일 등을 적어서 내면 여러 사람에게 알려 본받게 하자는 의도였다.
 어른들의 투서하고, 고발하고, 비판하고, 편가르기하고, 모함하는 것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남을 칭찬하는 일을 많이 하면 커서 아부하는, 아니꼬운 말도 아니할 뿐 아니라, 남을 헐뜯는 소릴 하지 않을 것이다. 한때 ‘남의 말을 좋게 하자’는 구호가 나왔을 때, 나는 ‘남을 좋게 말하자’로 하고 싶다고 했다. 특히 친구들의 입을 통해 전교생에게 전해졌을 때 칭찬 대상자나 칭찬한 친구나 모두 좋아 할 것이다.
 한 번 시도해 볼만하지 않겠는가? 어린이 집에서는 칭찬카드를 똑같이 열 장씩 주어 “선생님, 영철이 착한 일 했어요. 이 카드 한 장 영철이 이름에 넣어 주세요” 지금은 모르겠는데 사관학교 생도들이 마이너스(-)카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다. 어린이들에게는 마이너스 카드가 아니라 풀러스(+)카드가 평생 따라 다니길 기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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