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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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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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꼭 지켜야 할 어린이 식습관’
최후자 (주)순우리인삼 대표이사 •대통령상 수상•환경부장관상 수상•법무부 교정위원•대구한의대 보건학 명예박사•중국 상해 화동사범대 석좌교수•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이영회연합회 회장•헤드라인뉴스 회장•어린이교육신문 회장
최후자 (주)순우리인삼 대표이사 •대통령상 수상•환경부장관상 수상•법무부 교정위원•대구한의대 보건학 명예박사•중국 상해 화동사범대 석좌교수•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이영회연합회 회장•헤드라인뉴스 회장•어린이교육신문 회장

 

추위가 일찍 시작됐다.
추워진 만큼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기 마련.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 아이들의 장 면역력은 더 약해지기 쉽다.
이는 잔병치레를 유발하고 더 나아가 키 성장까지 방해하는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의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겨울철 꼭 지켜야 할 어린이 식습관’을 알아야 한다.

먹거리로 면역력 강화

감기와 같은 면역질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어린이 성장발육을 위한 기초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교육하고 아연이 들어간 식품을 취하는 것도 좋다.
소고기나 닭고기, 생선, 두부, 청국장, 메밀, 치즈 등이 대표적인 음식이며 이러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 이외에도 충분한 수면시간과 수분 섭취도 중요한 요소로 필요하다. 또 변비나 설사가 반복되는 아이, 배앓이가 잦고 자주 복통을 호소하는 아이라면 평상시 먹거리를 신경 써야 한다. 이유 없이 자주 피곤해하는 아이, 잔병치레가 잦은 아이, 잘 먹는데 키가 크지 않거나 마른 편인 아이도 마찬가지다. 너무 기름진 음식이나 맵고 짠 음식은 피하면 좋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으로 아이의 장 면역력을 강화해보자. 먼저 미역, 매생이 등 해초류는 장 건강과 혈액순환을 돕는다.
미끌미끌한 점액 성분인 알긴산은 장에 있는 유해 성분과 흡착해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 정장작용을 한다. 식이섬유 또한 배설물의 부피를 늘려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콩, 고구마, 셀러리, 사과, 목이버섯 등을 활용한 음식을 챙겨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방이 최선

겨울철 가장 많이 겪는 질환이 감기나 독감 그리고 호흡기 질환인데 독감의 경우 일단 걸리면 확실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다.
독감이 유행할 때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양치질과 손씻기를 필수로 하고 독감 예방 접종을 맞는 것도 좋은데, 80% 정도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경우 맞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고질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바로 가려움증인데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아토피 피부염이 가장 흔하다.
아토피피부염은 특히 건조한 날씨에 악화되는데 아토피피부염의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위 환경과 피부를 건조하기 않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내 온도는 쾌적한 한도 내에서 되도록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가습기 등을 이용해 습도를 적절히 맞추고 피부를 늘 촉촉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감기와 같은 면역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어린이집, 유치원과 같이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들은 무엇보다 건강한 겨울철을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관리법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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