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의 품격~ ‘키즈체크’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우리 원의 품격~ ‘키즈체크’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교육신문, ‘키즈체크’론칭 기념
유아관찰프로그램, 2개월 무료체험 이벤트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한 푸른 신호등 어린이교육신문은 최근 아이들의 관찰 기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돌봄이 가능하고, 행동특성과 발달성향의 변화를 세세하게 보여줄 수 있는 유아관찰프로그램 ‘키즈체크’ 론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교육신문을 통해 응모한 20개의 원에 한해 2개월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행사다.
유아관찰 프로그램 ‘키즈체크’는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지침서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유치원, 어린이집 하위 영역 놀이를 통하여 관찰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관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발달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교사들이 수기로 일일이 작성하던 영역별 유아 관찰기록을 데이터화 하면서 교사들의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 이외에도 아이들 한 명 한명의 개성과 장점, 특이사항 등을 상세히 기록할 수 있어 학부모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유아 관찰기록은 아이들의 일화를 관찰하거나 기록할 때 사용되는데, 이 기록은 표준보육과정과 평가인증에 근거하기 때문에 보육일지 및 영유아관찰기록법에 의해 정학하게 기재가 되어야 한다. 그 종류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보육일지, 아동 관찰기록, 부모님 통화일지, 투약일지, 안전교육일지, 대피훈련일지, 보육과정평가서 등 종류도 여러 가지인 일지들을 일일이 교사들이 작성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 교사들은 철인28로 로봇인양 하루 종일 눈도 떼지 않고 아이들을 돌보고 서류도 완벽하게 해내고, 교실도 완벽하게 청결을 유지해야하고, 부모님과도 잘 소통돼야 하는 1인다역을 해오다 보니 정작 평가인증 그 근본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에 어린이교육신문프로그램사업부는 이러한 교사들의 고충을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유아관찰 프로그램을 만들기에 주력해 왔으며, 그 결과 완성된 프로그램이 바로 ‘키즈체크’다.
김재규 어린이교육신문프로그램사업부 대표는 “키즈체크 놀이관찰 성향은 누리과정 교육 프로그램 요소에 포함이 되어 있어 아이들의 발달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 중요한건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찰”이라며 “‘키즈체크’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선생님과 함께 하고 싶다. 선생님들의 손을 거쳐 간 아이들이 정말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세심함이 아이들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도록 키즈체크와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자 유혜영 대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린이집 교사로서의 경력도 가진 평범한 주부였다. 이런 제가 업무의 연속으로 여겼던 관찰 일지 작성을 손쉽게 처리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키즈체크’를 만들게 되었다”며 “객관적 시각으로 문항에 체크하면서 아이들의 상태를 파악하는 쉬운 일로 그리고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자료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면서 원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들의 소통을 위한 창구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이벤트 문의는 어린이교육신문프로그램사업부로 (031-221-0714)로 하면된다.

 키즈체크는…

1. 교사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2. 유아의 발달 추이 정보를 활용하여 종합적인 원 관리를 할 수 있다.
3. 교사, 학부모가 함께 아이의 성장을 관찰하며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다.
4. 원의 교육 수준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5. 아이들의 누리과정에 따른 교육 과정과 놀이 성향을 알 수 있다.
6. 누리과정 기반의 관찰 도구를 활용하여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7. 유아의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고 학부모님께 쉽게 전송할 수 있다.
8. 교사·학부모 간의 신뢰를 높이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9. 전자동의서 사용이 가능하다.

 


유지연 기자 kara2056@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384번길 46 (권선동)
  • 대표전화 : 031-221-0714
  • 팩스 : 031-221-0715
  • 대표·발행인 : 김재규
  • 편집국장·취재기자 : 유지연
  • 명칭 : 어린이교육신문
  • 제호 : 어린이교육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 50612
  • 등록일 : 2017-09-15
  • 발행일 : 2017-10-16
  • 고문 : 강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규
  • 어린이교육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어린이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mjea6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