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편집자문위원의 【생활 지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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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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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좋은 버릇을 가지게 하여
몸에 배도록 해 주는 것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해야 할 교육과제요, 목표이다.
박동희 시나리오 작가* 초등학교 교장에서 정년퇴임* 병설유치원 원감, 원장역임*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역임* 한국 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현)* 한국 문인협회 동화작가(현)*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희곡작가(현)* 한국영화인협회 공로상수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수상*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은장, 금장수상* 국민포장, 국민훈장(동백장)수상
박동희 시나리오 작가
* 초등학교 교장에서 정년퇴임
* 병설유치원 원감, 원장역임
*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역임
* 한국 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현)
* 한국 문인협회 동화작가(현)
*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희곡작가(현)
* 한국영화인협회 공로상수상
* 금복문화상(문학부문)수상
*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은장, 금장수상
* 국민포장, 국민훈장(동백장)수상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버릇이란 죽을 때까지 우리 몸에 붙어 다니는 것입니다.
 몸에 밴 버릇이 좋은 버릇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 몸에 밴 버릇이 나쁜 버릇이라면 평생을 두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버릇’이란 영어로는 해비트(habit)라 하고, 한자어로는 습관(習慣)이라 합니다.
 혹 나쁜 버릇이 있다면 교사나 부모, 가족, 친구들의 힘으로 행동수정(行動修正)을 하여 바른 버릇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나 교사의 기본적인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이 도저히 못 고칠 정도의 연령도 아니거니와 아이의 처지에서 사정에 맞게 꾸준한 사랑으로 알맞게 강화(强化)해 나간다면 바른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이 버릇만 잘 들게 하면 가정 교육, 학교 교육은 성공 끝입니다.
이토록 ‘버릇 교육’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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