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교육신문, 오산 화성궐리사 인성체험학당 개원
어린이교육신문, 오산 화성궐리사 인성체험학당 개원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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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연적 전통 문화 체험 학습 프로그램 선보여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근간으로 인간의 근본도리를 강조하고 인류의 평화를 추구하던 공자님의 가르침으로 해답을 주는 곳. 더불어 푸르른 하늘을 맘껏 볼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이 오감을 만족시키는 곳, 바로 오산 화성궐리사다.
오산 화성궐리사에서 어린이 인성체험학습장을 개원하여 옛 어른들의 자연 친화적이었던 생활 지혜와 문화를 배우며 어린이들의 바람직한 인성 형성에 기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산시에 위치한 화성궐리사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뛰놀며 다양한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이교육신문 김재규 대표는 “인성교육은 단기에 이루어지는 사업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지속적인 교육과 경험들이 쌓여야만 훌륭한 품성을 갖춘 성인이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이제 이곳 인성 체험학당이 오산의 인성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어린이교육신문이 주관하고 오산 화성궐리사가 후원하는 인성체험학당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전통체험을 통한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일반회원과 연간회원을 모집 중이다.
우리 조상들이 즐겼던 전통문화와 전통놀이를 통해 새로운 놀거리를 발견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 인성 체험학당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놀이터이자 배움터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가 쑥쑥 성장하는 인성 체험학당의 프로그램

프로그램 1

“체험학습으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라”

百文이不如一見.
열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이 왜 필요할까?
단순 암기, 단순 복습, 우리 아이들이 정말 지루해하는 공부방법이다. 물론, 이런 학습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지만, 유아부터 초등학생 시기는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학습을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학습 동기를 만들어 주고,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인보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는 암기 위주의 학습은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트릴 수 있다. 실제로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할 때의 아이의 뇌는 이성적 사고와 관련된 대뇌피질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학습효과가 떨어진다고 한다.
바로 이때 체험학습이 필요하다. 탁 트인 야외로 나가 직접 만지고, 체험하면서, 뇌를 활성화시키는 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특히 체험학습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학습을 받는다면 이해도와 습득력이 더욱 높아질 것 이다.
또한 체험학습으로 몸으로 익힌 기억은 더욱 오래 남을 것이다.

 

어린이교육신문 cen2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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