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편집자문위원의 【생활 지혜의 말】
박동희 편집자문위원의 【생활 지혜의 말】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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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넌 할 수 있어’란 말과
‘넌 할 수 없어’란 말의 차이는
아이 하나를 살리고 죽이는 판결 과정과 같습니다.
  박동희  시나리오 작가
* 초등학교 교장에서 정년퇴임
* 병설유치원 원감, 원장역임
* 가야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강사역임
* 한국 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현)
* 한국 문인협회 동화작가(현)
*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희곡작가(현)
* 한국영화인협회 공로상수상
* 금복문화상(문학부문)수상
*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은장,
   금장수상
* 국민포장, 국민훈장(동백장)수상

 

아이가 난데없이 뛰어와서 “나, 대통령이 될 거야” 했다면 부모는 무어라고 대답할 것입니까?
 “그럼, 넌 대통령이 되고말고.”
 “뭐? 엉뚱한 소리만 하고 다녀.”
 “네가 대통려이 돼? 헛소리 그만하고 숙제나 해.”
 부모나 교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어떤 암시(暗示)를 주고 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메시지를 전학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큰, 더 원대한, 더 높은 희망적인 암시를 주십시오.
 대통령도 되고, 장관도 되고, 과학자도 되고, 노벨상도 탈수 있고, 선생님도 되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도 된다는 등······.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워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십시오.
꿈은 노력한 만큼 이루어집니다.
 당부합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그것도 희망적인 암시를······.
그런 부모나 교사 밑에는 꿈을 심는 어린이가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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