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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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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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유치원, 정 가득한 권선종합시장 체험기
아이사랑유치원 정미란 원장.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 수원의 아이사랑유치원은 때로는 부모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들의 꿈과 부모의 희망을 다함께 소중히 키워나가는 곳이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하는 교사와 아이들의 생각과 꿈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가득한 아이사랑 유치원은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항상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로 성장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아이사랑 유치원에서는 부모참여수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6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권선시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전통재래시장 체험’을 마련했다.

 

유아의 언어발달 및 인지발달, 가치관 형성, 창의성 발달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그에 맞는 적절한 환경과 교육과정으로 질 높은 유아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정미란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아이사랑 유치원은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은 콩나물, 두부, 과일 등을 사는 꼬마 손님들이 내미는 적은 금액에도 가득한 양으로 상품을 채워 주는 전통시장만의 인심과 정겨운 풍경을 아이들이 마음껏 느끼면서 직접 체험하고, 특히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특히 “아이사랑 유치원은 늘 아이들의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교육을 추구해 오고 있다. 시장에서 보내는 오늘은 아이들이 부모님들의 손을 잡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놀이들을 한 다음 다양한 시장의 모습을 관찰하고 체험하고 나니 이보다 창의적인 수업이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순발력과 감정조절 능력이 챙기고 창의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생기게 해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번 전통시장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시장에서 파는 물품을 직접 구매해 보며, 시장에서 일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싱싱하고 푸짐한 채소를 살 수 있었다. 특히 시장 주차장을 활용한 체험부수에서는 다양한 놀이와 과학 체험, 문화공연을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인형극, 그리고 각종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여기에 권선시장상인회의 주관으로 부모에게 5천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주어져 아이들과 함께 직접 장보기를 해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은 군것질거리에서부터 다양한 물건들을 아이들이 직접 고르고 사 보며 재미있게 경제관념도 배우고, 가게 아저씨, 아주머니와 함께 이야기하며 사는 과정을 통해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체험 행사에 참가한 한 부모는 “잊혀진 추억을 되살려 볼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하기 위해 노력하며, 아이들의 먹거리나 생활 안전을 최우선시 한다는 아이사랑유치원 정미란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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