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재단, 아이들 위한 감성발달 연극
여주세종문화재단, 아이들 위한 감성발달 연극
  • 어린이교육신문
  • 승인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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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퍼포먼스 ‘빵굽는 포포아저씨’

 

여주세종문화재단은 7월 13일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어린아이들의 감성 발달을 위한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예쁘게 꾸며진 무대와 멋진 의상을 착용한 배우들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음악으로 귀로 듣는 즐거움을, 생생한 반죽에서 나는 향기로 후각을 자극하는 즐거움을, 함께 만든 쿠키를 공연 종료 후 먹으면서 입으로 느끼는 즐거움을, 밀가루 반죽을 하며 손으로 만지는 촉각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나 아닌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는 교훈도 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오희환 문화예술팀장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빵굽는 포포아저씨’와 함께 태권도와 발레가 결합한 융복합 공연 ‘LED 비바츠 태권발레’, 어린이 창작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가 선정되어 올 한해 여주시의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7월 13일(토)에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이용하면 된다.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공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교육, 축제 등 다채로운 기획사업으로 여주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송수영 기자 thdtndu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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